대학소식

home공지대학소식대학소식

학생들의 젋음과 열정으로 웅지세무대학교의 미래를 밝힙니다.

세무사는 10위권, 회계사는 20위권! (4년제대학 포함)
교학처 2016.12.23 12:55
​​

세무사는 10위권, 회계사는 20위권! (4년제 대학 포함)

교육문화정보신문인 고양신문에 게재된 학교관련기사의 주요내용입니다.

    ​

웅지세무대학교 박윤희 총장에게 듣는 2017학년도 정시 모집​

  원 없이 공부에만 몰두할 수 있고, 설사 전문직 자격증을 획득하지 못하더라도 취업은 100% 보장된다는 것이 우리대학을 선택한 학생들이 졸업 때 얻을 수 있는 선물이다. 전문직 배출대학 순위가 세무사는 10위권, 회계사는 20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이는 연.고대 등 4년제 대학을 포함한 전국대학별 순위이다. 또한 향후 8~10년 후에는 웅지세무대학교를 졸업한 인재들이 온전히 자신의 역량에 걸맞는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 판단한다. [중략]

 

  4년제 대학의 경영학과와 달리 회계사, 세무사 자격취득에 필요한 과목들로만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있다. 2011년 ~ 2015년 5년간 회계사 배출 전국 대학별 순위 21위 (4년제 대학 포함), 2016년 세무사 1차 124명 합격, 2016년 공인회계사 1차 최연소 합격생 배출의 성과 등을 꾸준히 내고 있다. 또한 대학 자체 조사결과, 올해 공인회계사 최종합격자 배출 성과도 지방거점국립대학들보다 상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략] 

  ​

  웅지세무대학교 졸업생들은 전원 취업이 가능하므로 취업 걱정은 타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한 편이다. 실제 웅지세무대학교를 졸업했다는 사실이 GS건설, (주)한진, 현대모비스, 아모레퍼시픽, 삼정회계법인 등(이상 2016년 취업한 기업) 다수의 대기업 및 대형회계법인의 취업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고양신문 관련기사 보기

 

 


 

 

 

 

웅지세무대학교 송상엽 설립자 국회 표창 받아 교학처 2017/01/13
2016년 제51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 최연소 합격! 최고관리자 2016/11/30